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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르핀 전도사 이상구 박사 “하나님 말씀을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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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자 순복음부천교회 작성일등록일 2020-11-02 조회조회수 7회  NO.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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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르핀 전도사 이상구 박사 하나님 말씀을 드십시오

 

 

젊은 시절 강한 무신론자였던 이상구 박사

통일교 친구들에 반발, 성경을 찢다

암 공포증에 빠진 이 박사,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

성경으로 답하신 하나님

안식일은 율법이 아닌 사랑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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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엔 무신론자

기쁘거나 행복할 때, 즉 즐거움을 찾는 과정에서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도파민이다. 반대로 엔도르핀은 매우 큰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다급한 상황에서 사람이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힘을 발휘한 사례도 엔도르핀의 작용으로 볼 수 있다.

1980년대 말 TV에서 엔도르핀건강 강좌로 돌풍을 일으킨 사람이 있다. 바로 뉴스타트센터 대표 이상구 박사다. 이 박사는 미국에서 활동을 하다가 10년 전에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암환우를 위한 힐링센터인 뉴스타트센터를 개소했다. 약으로 낫지 않는 환자들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 사랑으로 치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 박사는 의대생 시절에 어떻게 하나님 말씀으로 병이 나을까?’ 싶었다. 하지만 이제는 과학적으로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이 박사는 지난 35년간 제칠일안식교 신자에서 2018년 제칠일안식교에서 탈퇴했다. 사도 바울과 같은 역사가 임한 것이다. 젊은 시절 이 박사는 무신론자였다.

 

통일교 친구들에 반발, 성경을 찢다

3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 3명이 갑자기 학교에서 사라졌다. 알고보니 통일교에 빠진 것이었다. 한 달만에 나타난 아이들이 우리가 진리를 발견했어라고 말했다. “진리가 뭐냐고 했더니 들고 온 책을 내밀었다. 성경책이었다. 이 박사가 책을 펴보니 눈에 딱 들어오는 것이 창세기 9장의 마지막 구절이었다.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년을 살았고 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9:28-29) 950년을 살았다니 이게 말이 되는 걸까. “너희들은 미쳤어!” 이 박사는 친구들을 내쳤다. 성경은 믿을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성경책을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친구들은 결국 한 명 한 명 통일교에서 탈퇴했다. 그러자 이 박사는 더 의기양양하게 됐다.

 

암 공포증에 빠진 이 박사,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

이 박사는 젊은 시절 미국에서 의사로 크게 성공했다. 이 박사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부촌인 뉴포트 비치에서 활동했다. 뉴포트 비치는 LA 남부 오렌지카운티에서 소문난 부촌 중 하나다. 개인 요트를 가진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 곳이다. 이 박사는 나는 천국에 왔구나느꼈다. 캠핑카를 샀고, 고급 승용차인 벤츠와 팜스프링스 사막에 별장까지 샀다. 귀족처럼 호화롭게 생활했다.

그러던 중에 문제가 생겼다. ‘이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어떡할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유 없이 불안이 덮쳐왔다. ‘암에 걸리면 어떡하지?’ 생각이 들었다. 암 공포증이 점점 커졌다. 공황장애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조금만 아파도 암을 의심하게 됐다. 불면증에 시달렸다. 입맛까지 잃어서 중병으로 발전하고 있었다. 뭔가에 의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 계신 장모님이 보내주신 부적을 지갑 안에 접어서 넣고 다녔다.

부끄러웠다. 명색이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인데 왜 부적을 갖고 다닐까. 공포는 두려움이고, 비이성적인 것이라 극복하기 힘들었다. 이 박사는 미신에 의존하보다 그토록 외면하던 하나님에 의존해보자고 생각했다. ‘하나님이 있다면 믿어야겠다.’

 

성경으로 답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있는지 누구한테 물어봐야할지 고민했다. 그러던 중에 갑자기 섬광처럼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에게 직접 물어보자.’ 이 박사는 먼저 하나님이 계시다고 가정을 했다. 그리고 물어보는 거다. 이 박사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도를 올렸다. 두 손을 진지하게 모으고 성경책에 두 손을 올렸다.

제가 있다고 가정하는 하나님께 기도를 올립니다. 당신이 진짜 존재한다면 나에게 알려주십시오. 확신을 주신다면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한 가지 부탁을 더 붙였다. 성경책의 말씀을 믿게 해주십시오. 퇴근시간이 늦어지자 집에서 언제 오느냐고 독촉이 왔다. “하나님 30분 안에 답변을 주십시오.” 그러나 30분이 지나도 답이 없었다. 맥이 풀렸다. 밑져야 본전으로 성경책을 펼쳐봤다. ‘노아가 950년을 살았다.’ 이 구절이 또다시 이 박사의 눈에 들어왔다. 이 구절을 딱 보는 순간 이 박사는 너무 놀랐다. 성경책을 찢어 쓰레기통에 버렸던 이 박사였다. 노아 950년 문구를 보고 그럴 수도 있을까?’ 생각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답변이구나!”

이 박사는 크게 깨달았다. 그래, 내가 의사로서 의학적으로 그 당시에는 사람이 950년 살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절로 콧노래가 나왔다. 이 박사는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났다. 이제 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히 믿게 됐다.

 

안식일은 율법이 아닌 사랑의 약속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고 살겠다고 다짐했다. 제칠일안식일교회에 빠진 것도 그 때문이었다. 십계명에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에 안식교를 믿었다. 음식물에 관한 규정도 안식일교회는 엄격했다. 육체의 건강을 지키는 것을 율법으로 규정하고 있었다. 이 교회야말로 진짜 말씀대로 산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35년간 안식일교회에 다녔다. 그러다가 왜 이 박사가 회심을 했을까?

인간은 스스로 죄를 구원할 수 없기에 구원은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는 칭의론이다. 성령에 이끌려서 우리는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는 천국에 가게 되어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교리가 안식교회에 있다. 이른바 조사심판 교리다. 율법에서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걸 모두 조사한다. 그런데 구원은 나의 행위가 아닌 오직 그리스도 피의 공로이기 때문에 안식교의 조사심판은 정통교회 교리에서 벗어난다.

박사님 어떻게 그렇게 건강하세요? 뭘 먹으면 됩니까?” 사람들이 이 박사에게 질문한다. 이 박사는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말한다.

하나님 말씀을 드십시오.”

무거운 율법에 눌려 안식교회에서 신음하던 이 박사는 안식일은 율법이 아닌 우리의 안식을 위한 사랑의 약속이라고 생각했다. 회심을 하여 복음을 깨닫고 나니 매일이 안식이었다.

 

<프로필>

 

출생 1943, 서울

학력 웨인 주립대학교 의대내과전문의수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경력 한국생명운동본부 대표

캘리포니아 위마대학 교수,

위마 자연요법연구소 소장

뉴스타트센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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