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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딱 좋아. 기도하기에, 은혜 받기에, 회개하기에, 결단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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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자 순복음부천교회 작성일등록일 2021-04-06 조회조회수 6회  NO.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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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딱 좋아. 기도하기에, 은혜 받기에, 회개하기에, 결단하기에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부흥성회

 

 

 

 

세상이 그러거나 말거나.... 이 또한 지나가리라

기회를 놓치지 말자..... 예배회복 위해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지난 224~26까지 3일간, 봄학기 개학을 앞두고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 부흥성회가 임우현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교회와 가정에서 All Line 예배로 있었습니다.

첫째 날, “주님은 강하십니다(33:3)”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불안하고 불확실한 코로나 블루 시대, 만만치 않은 세상을 살아가는 시점에서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의 비유를 통해 걱정 하지마! 쓸데없는 소리 하지마! 잘 될거야라는 사랑의 잔소리로는 안되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잔소리, 즉 하늘의 비밀을 알려주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만국 위에 세우고 너를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1:10)” 뽑고 다시 세우시고 건설하시는 그 모든 것을 주님이 다 하시기에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33:3)” 능력이 한이 없으시고 강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 자녀들에게 하늘의 비밀을 알려 주고 싶어 안달하시는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할 때,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 읺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성령 충만한 삶을 유지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심어 주었습니다.

둘째 날, “믿음의 우선순위(삼상7:9)”라는 설교에서 임우현 목사는 이스라엘이 블레셋 세력과 맞서 싸울 때, 사무엘이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난 후 부르짖어 기도함으로써 이스라엘이 승리했다면서 제일 행복한 집은 부자나 공부 잘하는 것이 아니라 신령한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림으로 주님의 임재가 있는 집이다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다음세대를 위해 쉬지 않고 중보기도 해주시는 조부모, 부모, 교사가 있다면 가장 행복한 것이다라고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라는 잔소리가 아닌 정신차려 간절히 부르짖으며 예배드리자는 부모와 교사와 목회자의 피곤한 잔소리가 훗날 감사로 기도의 응답이 되어 하나님의 비저너리(비전을 품는 자)들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날은 지금이 기회입니다. 딱 좋아(고후 6:1~10)”라는 주제였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교회를 핍박하고 조롱하는 세상의 말에 귀 기울는 것이 아니라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한다면서 코로나 시기가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지만 생각을 바꾸라고 했습니다. “지금이 은혜받을 만한 때요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는 말씀처럼 지금이야말로 기도하기에, 은혜받기에, 회개하기에, 결단하기에, 딱 좋은 기회라는 것입니다.

이번 부흥성회는 주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며 영의 귀를 연 많은 성도님을이 즐겁게 웃고, 결단하고, 회개함으로써 기쁨의 영이 회복되고 은혜 받기에 딱 좋은 성회였습니다. 친구 따라 왔다가 은혜 받고 간 중·고등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다음세대들을 성적으로만 평가하는 세상의 가치관에서 이번 부흥성회를 통해 성경적 가치관으로 새롭게 정립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사들과 학부모 또한 기도의 영적 전쟁을 통해 다음세대들을 하나님의 비저너리로 세우고자 새롭게 꿈꾸며 간절히 기도하는 은혜와 기쁨과 감동과 회개가 있었던 교육 부흥성회였습니다.

박선화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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