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회

김태군 목사와 함께 하는 일일부흥성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작성자 순복음부천교회 작성일등록일 2020-11-02 조회조회수 8회  NO. 140

본문

 “김태군 목사와 함께 하는 일일부흥성회”

 -바울실업인선교연합회 주최...선교 열정 되새겨

 

 8bef922d2b8d603dec5e119d6fdd6445_1604327569_3109.JPG 


지난 722() 순복음부천교회 대성전에서 김태군 목사와 함께 하는 일일부흥성회(이하 성회)”가 열렸다. 김태군 목사(밀양 별빛성결교회 담임)2017년 전국노래자랑 대상 수상자 출신이며,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찬양사역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바울실업인선교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날 성회는 지난 226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김태군 목사는 <나봇의 신앙(왕상 21:1-10)>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나봇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다가 돌에 맞아 죽었는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태군 목사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산 나봇의 삶이 헌신의 삶이라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면서 누가 뭐라고 해도 아닌 건 아니라 말하는, 굴하지 않는 삶을 산 나봇의 진정성 있는 삶이 헌신의 삶이다.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순간 하나님이 일하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선교를 위해 사도 바울처럼 죽기를 각오하는 헌신의 마음으로 고백하고 나가야 한다. 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김태군 목사는 전도사 시절 신장에 이상이 생겨 이식을 해야했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김 목사는 세상의 모든 정욕을 버리고 헌신할 때 기적적으로 신장이식을 할 수 있었다. 또 자녀 중 하나가 항문 없이 태어나 인공항문 수술을 했지만 결국 천국으로 보낸 아픔을 겪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는데, 고난 중에서도 감사하며 하나님의 각도로 들리는 음성에 순종하는 것이 성도라는 것이다.

비록 내가 아무 것도 없을지라도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비록 내 삶이 충분한 것 같아도 예수님 아니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날 성회에 모인 성도들은 김태군 목사의 삶에서 우러난 간증에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큰 은혜를 받았다. 한편, 본교회의 최열 장로는 특송시간에 색소폰으로 <주의 길을 가리>를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열 장로의 색소폰 연주 때 김태군 목사가 핸드폰 플래시를 이용해 성도들의 호응을 이끌어내 더욱 멋진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이날 성회는 정부의 전염병 예방시책에 따라 예배 전 열화상 카메라 체크, 손소독, 거리두고 앉기 등을 엄격히 실시했다. 이날 성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바울실업인선교연합회의 회원모집에 작정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선교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송현자 권사 



8bef922d2b8d603dec5e119d6fdd6445_1604327587_8334.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회사명 : 순복음부천교회   |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로 164번길 15 (원미동,순복음부천교회)   |   대표: 차군규

Copyright © 순복음부천교회 All Rights Reserved.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