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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2020 어버이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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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자 순복음부천교회 작성일등록일 2020-06-12 조회조회수 5회  NO.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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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가정생활 부모 사랑

-2020 어버이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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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10, 순복음부천교회 어버이주일 예배에서는 카네이션 증정 등 부모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원일 담임목사는 이날 골로새서 318-21절을 본문으로 한 <슬기로운 가정생활 부모 사랑”>이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가정은 첫 번째 교회이며, 첫 번째 학교이며, 첫 번째 나라이기도 하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후 부모님께 순종하는 것이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다.”라며 자녀들에게 순종의 진리를 역설했다. 또한,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순간 순종의 학교에 입학했으며, 순종이야말로 그리스도인임을 보여주는 단 하나의 증명서라고 순종의 가치를 강조했다.

, 정원일 담임목사는 부모공경은 순종할 줄 아는 사람만 할 수 있다. 부모님의 권위와 그 말씀을 경히 여기지 않고(무겁게 여기고) 그 권위에 순종하는 자는 출애굽기 20:12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준 그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는 상을 받을 것이다라면서 하나님께서는 상과 벌을 분명히 하셨으므로 이 말씀을 꼭 새기자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는 벧엘선교단에서 내가 만든 꽃 한송이 & 사랑은 둥글둥글의 특별 찬양과 예배 후 이벤트를 진행했고,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일제히 일어나 부모님을 향해 어버이 은혜를 노래하여 참석한 부모님께 위로와 기쁨을 선사했다. 그리고 청년 교구에서는 카네이션꽃을 부모님께 전하며 부모님 은혜를 감사했다.

 

비록 코로나 19로 가려져 있고 가정이 흔들리고 무너지는 시대이지만 온 가족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가정은 얼마나 복되고 아름다운가. 믿음을 유산으로 받은 주의 백성들이 사랑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부모를 공경하고, 부부가 서로 연합하여 아름답고 슬기로운 가정을 일구기를 응원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오경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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